[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9일 저녁,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5 럭비 월드컵 자선행사의 밤’에서 그레이엄 헨리(Graham Henry) 전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는 9월 영국에서 열리는 럭비 월드컵에서 럭비볼을 전달할 2015 대한민국 대표 매치볼 키즈로 선발 된 어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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