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피해자 고통 치유할 때 한일 진정한 친구 될 것”(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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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3-01 오전 11:53:54

    수정 2019-03-01 오전 11:53:54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文대통령 “피해자 고통 치유할 때 한일 진정한 친구 될 것”(속보)

1일 서울 광화문광장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참석

3.1운동 100주년 역사적 의미 강조…친일 청산

2차 북미정상회담 상호신뢰 확인 의미있는 진전 평가

신(新)한반도 체제 비전 제시하고 주도적 준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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