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혀 빼꼼' 박보영 '쑥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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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5-21 오전 11:56:07

    수정 2015-05-21 오전 11:56:07

[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배우 박보영이 21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에서 화관을 쓰고 쑥스러워하고 있다.

'경성학교'는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 이를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를 그린다. 오는 6월 18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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