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의 틈' 고현정, "사주에 남자 많지 않아..2018년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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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12-21 오후 8:08:19

    수정 2015-12-21 오후 8:08:19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사주를 봤다.

2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이하 ‘현정의 틈’)에서 고현정이 사주를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역술인은 고현정에게 “여자 같은 남자네”, “여장부 스타일이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인생 공부 끝났다”, “힘든 일은 다 끝났다”, “본인은 이제 힘든 일은 다 끝나고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고 말해 그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
이에 고현정은 “연애는요? 남자는요?”이라고 연애운을 묻자 역술인은 “의외로 남자가 별로 없네, 본인 사주에는 사실 남자가 많지 않습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역술인은 “작년, 재작년, 올해, 내년, 내후년에도 남자가 안 붙는다”며 “2018년 무술년에도 없다”고 말해 고현정을 좌절하게 했다.

한편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이하 현정의 틈)은 고현정의 도쿄 여행과 저서 출간을 진행하는 모습부터 과거 도쿄에서의 신혼 생활, 토크&북 콘서트 ‘여행, 여행女幸’ 준비 과정까지 밀착 촬영을 통해 인간 고현정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쫓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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