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남인천지점→인천센터 이전 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5-23 오전 9:52:53

    수정 2016-05-23 오전 9:52:53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대신증권이 남인천지점을 인천센터로 이전 오픈한다.

대신증권은 23일 기존 남인천지점을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 489번길 4 맨하탄빌딩 3층으로 이전하고, 지점명을 ‘인천센터’로 바꿔 연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인천센터는 대규모 주상 복합 단지와 로데오 거리 등 다양화 문화 시설이 자리잡은 인천의 핵심 지역에 위치한다.

서정국 대신증권 인천센터장은 “지역 투자자에 대한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점 이전을 하게 됐다”며 “투자설명회와 같은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