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동래역과 명장역, 사상역 등 13개점이 먼저 문을 열고, 향후 5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호선별로는 1호선 5점과 2호선 3점, 그리고 30일 개통 예정인 4호선에 10점이다.
세븐일레븐은 기존 서울 지하철 매장에서 즉석식품 판매율이 일반 로드 매장 보다 높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부산 지하철 일부 매장에도 이동식 매대를 설치해 삼각김밥과 샌드위치, 도시락 등의 식사대용상품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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