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비아트론(141000)의 주가가 열처리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비아트론은 전일대비 3.33%(330원) 오른 1만 250원에 거래 중이다.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고사양화화 함께 패널 업체들의 산화물(Oxide)과 저온폴리실리콘(LTPS) 박막 트랜지스터(TFT)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 같은 트렌드가 지속되고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중화로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비아트론, 테라세미콘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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