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삼천당제약이 강세다. 저가 매수 구간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18분
삼천당제약(000250)은 전날보다 2.31%(210원) 오른 9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삼천당제약에 대해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5% 증가한 342억원,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57억원으로, 당사 예상치를 웃돌았다”며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144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9억원을 올릴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천당제약은 성장성과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금이 저가 매수 가능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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