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높은 수주잔고와 제품 라인업 확대-이베스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12-14 오전 9:16:03

    수정 2017-12-14 오전 9:16:03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유니슨(018000)에 대해 높은 수주잔고와 제품 라인업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양현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 매출액 645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66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주잔고는 영광, 정암 프로젝트, 일본향 수주를 바탕으로 2160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 들어 매분기 수주잔고는 2000억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 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터빈용량 750KW, 2MW, 2.3MW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책과제로 선정된 4.2MW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내년 3월 시제품을 제작하고 내년 말까지 국제공인인증을 획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오는 2019년부터 해상 풍력발전사업도 대응할 수 있다”며 “제품이 모듈러타입이어서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할 때 운송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젠슨황 인기 이정도였어?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