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손주석 이사장(앞줄 왼쪽 5번째)을 비롯한 한국석유관리원 노사 관계자가 12~13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노사 워크숍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석유관리원 제공 |
|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이 노사 워크숍을 열고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위한 합심 의지를 다졌다.
석유관리원은 지난 12~13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19년 노사 워크숍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손주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직원 대표, 노동조합 주요 간부가 참석해 노사관계 선진화 전략 실행력 강화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또 노사 신뢰·화합을 토대로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 방안을 모색·실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석유관리원은 국내 석유류 품질을 관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손 이사장은 “신뢰와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으로 활기찬 일터를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직원이 기꺼이 대 국민 서비스에 진심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