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캔디하트’, ‘코튼캔디’ 포도와 함께 포도를 이용한 메뉴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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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지현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호주산 프리미엄 포도 2종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포도는 ‘캔디하트 적포도’와 ‘코튼캔디 청포도’다. 일반적인 포도 당도(13~14브릭스)보다 30~40% 가량 높은 20브릭스 이상의 당도와 솜사탕같은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판매 기간 동안 현대백화점과 아울렛에 입점한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신촌점점 등 11개 점포)’,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천호점·목동점·판교점 등 7개 점포)’ 매장에서는 호주산 프리미엄 포도를 이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조앤더주스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덴마크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로, 물과 시럽등 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일만을 이용해 착즙하는 ‘100% 착즙주스’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