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하는 민준국' 패러디 새 버전 잇따라...정웅인, 전성기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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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23 오후 5:46:56

    수정 2013-07-23 오후 5:46:56

▲ 배우 정웅인이 ‘너목들’의 민준국 역을 잘 소화하며 ‘민준국 패러디’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 사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패러디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22일 네이트 판 등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목들’을 패러디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된 데 이어 23일에도 색다른 버전의 패러디물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회원 수 8만명을 자랑하는 커뮤니티 ‘마사지 세상’에는 ‘감시하는 민준국 패러디 모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민준국은 ‘너목들’에 출연 중인 정웅인의 극 중 이름이다. 이 게시물에는 여자 중학교 정수기에 붙여져 있는 민준국 패러디물을 비롯해 각종 사진들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게 하기위해 만든 것으로 보이는 패러디 글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민준국은 죄수복을 입고 법원에 앉아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남긴 사람 다 알아. 지켜보고 있다. 꼬마야”라는 글이 적혀 있어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터넷에는 민준국의 극 중 장면을 캡처해 다양한 내용의 자막을 합성, 민준국 패러디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를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는 정웅인 외에도 배우 안길강, 김희원이 참석해 ‘악역 특집’으로 꾸며졌다.

‘민준국 패러디’의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온 정웅인의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는 다음 달 4일 오후 6시 10분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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