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 5시간 동안 펑펑 운 사연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12-08 오후 4:18:12

    수정 2015-12-08 오후 4:18:12

  • 가 가
[이데일리 e뉴스팀] 배우 임수정이 5시간 동안 펑펑 운 사연이 알려졌다.

임수정은 최근 공개된 화장품 브랜드 A.H.C의 신규 브랜드PR 광고 속에서 엄마를 생각하는 딸 역할을 맡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은 애잔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실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임수정은 촬영이 이어진 5시간 내내 쉴 새 없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자신의 배역에 몰입하는 베테랑 여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 ‘동안 미녀’다운 변함 없는 무결점 피부와 명품 감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임수정이 출연한 이번 광고는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A.H.C 브랜드 캠페인 ‘사랑하나이다’의 일환으로, TV 케이블 채널과 극장 스크린, 유튜브(https://youtu.be/rCuiAliSfFg)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