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GS샵은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오는 14일 패션 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S샵은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7월26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등 세계 4대 패션 도시에서 홈쇼핑 업계 최초로 컬렉션을 개최했다.
이 날 특집방송에서 GS샵은 3개 프로그램, 6시간에 걸쳐 4대 패션 컬렉션 무대에서 선보였던 작품들을 공개한다.
 | GS샵 밀라노컬렉션에서 선보인 ‘쏘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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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전 9시15분부터 방송되는 ‘더 컬렉션’ 시간에는 뉴욕에서 선보인 손정완 디자이너의 ‘에스제이 와니’와 앤디앤뎁의 김석원, 윤원정 디자이너의 ‘디온더레이블’, 이재환 디자이너와 협업한 가죽 브랜드 ‘로보’를 공개한다.
저녁 7시20분부터는 밀라노에서 주목 받았던 김서룡 디자이너의 ‘쏘울’이, 밤 10시40분 ‘쇼미더트렌드’ 시간에는 주효순 디자이너의 ‘앨리스 앤 블루’와 조성경 디자이너의 ‘라뚤’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