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알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활동 시작

  • 등록 2016-04-13 오전 11:17:05

    수정 2016-04-13 오전 11:52:40

내친구서울의 어린이기자들이 서울혁신파크를 취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어린이기자를 대상으로 위촉식을 한다.

위촉식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250명의 어린이기자와 가족 400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기자들은 기자증을 받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즉석 기자회견도 할 예정이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서울시 주관 행사나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한다. 또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기사를 쓰고, 우수 기사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게재된다.

지난 2001년 3월 창간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은 매월 35만부를 발행하며, 서울시내 597개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25개 등에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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