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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이곳을 대표 한류 콘텐츠인 K팝의 상징적 공간인 동시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최첨단 전문 라이브 공연이 가능하도록 최신 IT 기술을 반영해 설계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장 내부와 외부를 연계해 아레나 관람객과 단지 방문객들이 함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CJ는 이를 위해 아레나 개발·운영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AEG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의 구체적인 협력 형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AEG는 미국 LA의 스테이플스 센터와 개장 이후 5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영국 런던의 오투 아레나,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 플라츠, 중국 상하이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 등 각국을 대표하는 대형 아레나 160여 곳을 소유,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 세계 티켓 판매 상위 100위까지의 아레나 가운데 20개 이상의 아레나가 AEG가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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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G 아시아 CEO인 아담 윌크스는 “CJ와 AEG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한 문화를 가졌다”며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개념과 콘텐츠를 앞세워 대한민국, 더 나아가 아시아 및 글로벌 라이브 음악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첨단 아레나를 비롯해 체험형 스튜디오와 콘텐츠 놀이공간, 그리고 한류천 수변공원으로 조성되는 CJ라이브시티는 완공 후 연간 20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해 10년간 13조원의 경제 효과와 9만명의 고용 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J라이브시티 측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새로운 사업계획을 지난 4월 경기도에 제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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