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컴퓨존 노인호 대표(왼쪽)와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레노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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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레노버가 국내 온라인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8일 한국레노버에 따르면 컴퓨터, 전자제품 쇼핑몰 컴퓨존과 온라인 유통 및 기업 고객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레노버는 레노버 비즈니스용 PC 브랜드인 ‘씽크패드’ 시리즈를 중심으로 데스크톱 ‘씽크센터’와 모니터 ‘씽크비전’을 기업간거래(B2B)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앞으로 컴퓨존에 마련된 씽크 전용 브랜드 존에서 씽크패드 X1 카본, 씽크패드 X1 요가 등의 씽크패드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향후 모든 씽크라인 제품을 컴퓨존을 통해 온라인 판매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앞으로 컴퓨존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씽크 시리즈의 브랜딩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기업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