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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박나래와 함께 일명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A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키의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를 찍은 게시물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A씨는 게시물에서 키의 반려견 이름을 언급하는가 하면, 키가 4년간 거주했던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장소로 태그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반려견 주인과 10년 넘게 인연을 맺은 사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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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는 이날 방송한 ‘나혼산’ 스튜디오 녹화에는 불참했다. 현재 키는 예정된 해외 투어 일정으로 녹화에 불참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키는 네 번째 솔로 투어 ‘키랜드 언캐니 밸리(KEYLAND Uncanny Valley)’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일(현지시각)부터 오는 15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댈러스-포트워스, 브루클린, 시카고, 시애틀 등 미국 현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지난 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 갑질했다는 의혹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이 아닌 한 가정집에서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비의료인에게 링거를 맞고 약물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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