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 사진: 수출입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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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박2일간 국내 대학(원)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남북협력 단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수출입은행이 남북협력기금 운영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 및 경기도 용인 소재 수은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캠프는 남북협력기금 제도 소개, 남북협력 논문 발표대회, 전문가 초청강연 등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