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소속 임원은 지난 9일 고급 한정식집인 ‘삼청각’을 자신의 가족 11명과 함께 방문해 1인당 20만원이 넘는 메뉴를 주문하고 33만원만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문화회관은 “해당 임원이 1인당 20만원의 메뉴를 주문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조사를 통해 음식점을 부당하게 이용한 것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인사위원회를 거쳐 징계에 착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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