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동원F&B(049770)가 동원참치의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 김재옥 동원F&B 부사장(왼쪽)과 김주현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은 22일 기부 협약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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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김재옥 동원F&B 부사장, 김주현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참치’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원F&B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판매된 동원참치 판매액의 일부를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재옥 동원F&B 부사장은 “국민식품인 동원참치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맺게 됐다”며 “동원F&B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