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079980)는 신사업과 사업 개발을 담당하는 미래전략 주관으로 김건호(사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그는 삼양그룹 창업주 고(故) 김연수 명예회장의 증손자이자 김윤 삼양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김 사장은 2007년 미국 리하이대(Lehigh University) 재무학과를 졸업한 후 JP모건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다 2014년 삼양홀딩스에 입사했다. 이후 삼양사 AM BU(Advanced Materials Business Unit) 해외팀장과 글로벌성장팀장 등을 거치며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삼양사 화학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2018년 삼양홀딩스 글로벌성장 PU(Performance Unit) 수장에 올라 삼양그룹 전체의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휴비스는 삼양홀딩스와 SK디스커버리가 합작해 설립한 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이다. 삼양홀딩스와 SK디스커버리가 지분 각 25.5%씩 보유하고 있다.
|





![[포토]최예본,페어웨이를 정조준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712t.jpg)
![[포토] 장유빈, 우승 예감 첫홀 버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453t.jpg)
![[포토]국제유가 안정에 국내 기름값 4주 연속 하락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308t.jpg)
![[포토]최가빈,그린에 올라 핀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939t.jpg)
![[포토] 박은신, 호쾌한 티샷으로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430t.jpg)
![[포토]이윤서,스윙을 이렇게 하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519t.jpg)
![[포토] 조우영, 신중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072t.jpg)
![[포토]파파존스 '토이스토리5' 개봉 기념으로 '피자 플래닛'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79t.jpg)
![[포토]대한민국 외치는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6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