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KT뮤직(043610)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제작한 음원 인기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오전 11시22분 현재 KT뮤직은 전날보다 14.81% 오른 1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성환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무한도전`이 제작한 음원이 모두 디지털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며 "현재 KT뮤직은 `무한도전` 제작 음원을 독점으로 유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