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트레이스(052290)는 자회사인 JI리더스(Leaders)가 신규 온라인 교육사업인 ‘하이라이브(Live)스쿨’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JI리더스는 지난 5월 트레이스가 인수한 업체로, 정일학원 등 교육사업 업체다.
이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학원과 교육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다음 달 중에 사업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JI리더스 관계자는 “중학생 대상의 온라인 교육 사업”이라며 “기존 인터넷 강의와 달리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라이브 강의를 통해 재미있고 참신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