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W몰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세일보다 강한 시즌 오프’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나이키 본사가 직영하는 ‘나이키 팩토리 아웃렛 창고 대공개’가 1층과 지하 행사장에서 열린다. 의류 및 운동화 등 전 품목을 2만5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바닐라B, 올리브데올리브, ENC 등 영캐쥬얼 브랜드는 시즌 오프를 진행해 가격을 60~70% 인하한다. 앤클라인, 쉬즈미스, 피에르가르뎅 등에서는 여성 오리털 패딩을 5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지하 1층 명품관에서는 팬디와 코치 핸드백을 각각 25%,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놀드파머, 아디다스 골프기획전에서는 셔츠 2만9000원, 골프화를 4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브랜드별 시즌오프 외에도 계사년 뱀띠 해를 맞아 뱀띠 고객에게는 브랜드 별로 5~10% 추가 인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