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타종하는 조광한 시장.(사진=남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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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사하는 조광한 시장.(사진=남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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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서 2020년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타종식이 열렸다.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오후 11시에 시작된 타종식에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석해 타종하면서 2019년을 마무리하고 희망 가득한 2020년을 기원했다.
조광한 시장은 “2019년은 남양주시의 희망과 도약의 원년으로 기억하면서 2020년은 약자를 배려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늘 마음에 새기고 모든 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새해 소망과 남양주시민께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