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LG전자(066570)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 | LG전자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 서비스 매니저가 포항시 창포동에 마련한 임시서비스 거점에서 침수된 가전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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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일대에 임시서비스 거점 5곳을 마련하고 폭우로 침수한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지난 7일부터는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을 동원해 이재민들의 피해복구를 돕고 있다.
서비스 매니저들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침수된 가전을 세척하고 부품을 교환하고 있다. 일부 지역은 매니저가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면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간 LG전자는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전국 서비스 매니저를 중심으로 재해 복구 활동을 펼쳐 왔다.
 | | LG전자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 서비스 매니저가 포항시 창포동에 마련한 임시서비스 거점에서 침수된 가전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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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G전자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 서비스 매니저가 포항시 창포동에 마련한 임시서비스 거점에서 침수된 가전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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