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버드와이저 탄생..`레드 보타이` 강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1-10 오전 10:58:26

    수정 2012-01-10 오전 10:58:26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글로벌 맥주 버드와이저는 특유의 강렬한 레드 컬러와 나비넥타이(bow-tie) 문양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의 캔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새 디자인은 버드와이저가 처음으로 캔 맥주를 선보였던 1936년 이후 12번째 작품으로 2001년 이후 11년만에 변신을 시도한 것이다.

이번 제품의 상징인 `레드 보타이(Red bow-tie)`는 매사에 열정적이고 도전적이며, 늘 자신감 넘치는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버드와이저의 소비층을 대변한다.

또한 버드와이저의 신조를 적은 문양과 함께 글로벌 맥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나타내는 메달도 볼 수 있다.

새로운 버드와이저는 9일 355㎖ 캔 출시를 시작으로 2월에는 500㎖ 캔을 선보이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화사 패션 포인트는?
  • '재선거' 시위
  • 마운드 위 젠슨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