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올 뉴 모닝’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워킹맘 최수빈(25)씨가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000270)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차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당당한 워킹맘이자 생애 첫 차 고객인 최씨가 경제성, 실용성은 물론 ‘새로움, 시작’이라는 경쾌한 이미지까지 갖춘 올 뉴 모닝과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며 올 뉴 모닝과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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