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기업간거래(BtoB) 서비스 ‘비즈몰’ 사업자 회원들의 인기 구매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비즈몰 문방구’와 ‘비즈몰 슈퍼마켓’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즈몰 문방구는 비즈몰 내 여러 카테고리 상품 중 사무용품, 복사지, 프린터, 잉크, 포장용품 등 꼭 필요한 사무용품만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서비스다. 간식, 커피·차, 종이컵 등을 한데 모아 비즈몰 슈퍼마켓에서 선보인다.
위메프에서 운영하는 비즈몰은 300인 이하의 사업자회원 전용 혜택 공간이다. 인쇄 소모품, 문구용품, 사무기기,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자동차 관리용품, 식자재 등 총 3만여 상품을 판매한다.
위메프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즈몰 사업자 회원에게 구매금액의 3%(최대 1만원)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신규 가입 사업자회원 전원에게 3종 할인 쿠폰과 즉시 사용 가능한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위메프가 지난해 11월에 오픈한 위메프 비즈몰은 현재 3만여 회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