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l 6,543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인주연(21.동부건설)이 9언더파 207타(66-69-72)로 김소이와 함께한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와이어 투 와이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손예빈이 아마추어 우승 후 가족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