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부사장 결혼식 참석하는 동생 정선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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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7-04 오후 10:17:20

    수정 2020-07-04 오후 10:17:20


(서울=뉴스1) 정몽준 이사장 둘째 딸 정선이 씨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 부사장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로 이날 서울 명문 사립대를 갓 졸업한, 교육자 집안 출신 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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