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규선(왼쪽 세번째) KEB하나은행 부행장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자생한방병원 본원에서 자생한방병원과 외국인 환자 대상 금융서비스 ‘메디칼 결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박명모(왼쪽 네번째) 병원장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하나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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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오후 자생한방병원과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관관 특화 금융서비스 ‘메디칼(Medical) 결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는 안전한 진료비 결제와 함께 보다 용이한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게 됐고, 병원 역시 자금 정산이 간편해지고 외국인 환자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위험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
윤규선 KEB하나은행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관광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한류를 더욱 확산 시켜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