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권의 협력과 화합이 절실한 시점에서 안 의원의 신당 창당 공식화에 기대보다 걱정이 큰 게 솔직한 심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새정치에 정주할 것을 다짐한다”며 “두 눈은 하늘을 바라보되 두 땅은 땅에 딛겠다. 새누리당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어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맨 앞에서 새정치를 몸으로 실천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달아오르는 6.4 지방선거 이슈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