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전스 아트 '미켈란젤로전' 전시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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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 등록 2016-10-18 오전 9:27:42

    수정 2016-10-18 오전 9:27:42

‘미켈란젤로전’ 전시장 내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전시기획사 본다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 중 한 명인 미켈란젤로를 조명한 ‘미켈란젤로전’의 폐막을 3일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따라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미켈란젤로전’은 오는 11월 6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미켈란젤로전’은 본다빈치의 다섯번째 컨버전스 아트 전시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이자 건축가, 화가, 그리고 시인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천지창조’ 등 명작들을 최첨단 영상기술로 선보인다.

연장 전시는 본 전시와 마찬가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166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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