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측 "이민우, 하루아침 사라진 80대 노부모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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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 분가 논쟁
박서진 "분위기 심각"
  • 등록 2026-02-07 오전 11:26:15

    수정 2026-02-07 오전 11:26:1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 이민우가 하루아침에 사라진 부모님 때문에 혼란에 빠진다.

KBS2 ‘살림남’ 측에 따르면 7일 방송에서는 말 한마디 없이 집을 떠난 부모님과 함께, 분가를 둘러싼 가족의 속내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살림남’ 측은 “이날 이민우는 태어난 지 50일 된 둘째와 감기에 걸린 7세 첫째를 돌보며 육아에 몰두한다. 그러나 집에 있어야 할 부모님이 보이지 않고, 수차례 전화를 걸어보지만 연락조차 닿지 않는다. 앞선 방송에서 부모님이 분가 의사를 내비쳤던 만큼, 이민우의 걱정은 점점 커져간다”고 설명했다.

이후 부모님이 아무런 말 없이 고향 남원으로 내려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민우는 황급히 그 뒤를 쫓는다고. 그는 과거 부모님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이번 상황의 원인이 된 게 아닐지 생각하며 복잡한 심경에 빠진다.

방송 측에 따르면 우여곡절 끝에 남원에서 다시 마주한 가족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결국 분가를 둘러싼 감정의 충돌이 터져 나온다.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지금까지 본 것 중 분위기가 가장 안 좋은 것 같다”고 전한다.

‘살림남’은 7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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