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증자..대신증권 등 150억 떠안은 인수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1-25 오전 11:30:17

    수정 2012-01-25 오전 11:30:17

[이데일리 신성우 기자] 온세텔레콤(036630) 유상증자에서 대신증권 등 5개 증권사가 150억원 어치의 실권주를 떠안았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온세텔레콤은 최근 1억3700만주 유상증자의 자금납입을 마쳤다. 주당 500원(액면가)씩 총 685억원으로 지난해 4월 이사회 결의 이후 9개월만이다.

온세텔레콤의 증자자금 중 150억원은 5개 증권사가 댔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증자에서 청약률이 78.1%에 그치자 잔액인수를 책임진 인수단이 최종 실권주 2997만주를 인수하게 된 것.

금액으로는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 42억원을 비롯, 인수회사 한양·솔로몬투자증권 각각 42억원, 부국증권 17억원, 교보증권 8억원 등이다.

한편 온세텔레콤의 유상증자 신주는 다음달 3일 상장 예정이다. 증자후 발행주식은 2억32만주로 늘어난다. 이 중 5개 증권사가 인수한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15.0%에 달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