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084730)는 고사양 하드웨어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아이나비 마하’ 2D 내비게이션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나비 마하 2D 시리즈는 고사양 메모리와 엔진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신 전자지도와 함께 13가지 경로탐색도 제공한다.
거치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NP500 마하’의 경우 주변환경에 따라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L센서를 장착해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 시 운전자의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준다. 8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NS 마하’는 최적의 시야각 확보를 위한 LCD 상하반전 기능 등을 제공한다.
아이나비 NP500 마하 출시 가격은 4GB 메모리 제품이 26만9000원, 8GB 30만9000원, 16GB 35만9000원이다. 아이나비 NS 마하의 경우 4GB 메모리 제품이 39만9000원, 8GB 43만9000원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특화된 다양한 기능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린 ‘아이나비 마하’시리즈의 2D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이나비 마하 시리즈의 대중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했다.
 | 아이나비 NP500 마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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