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문세윤·김민경, 시구보다 `시빵`이 먼저다..마운드 위 먹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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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4-14 오후 8:34:18

    수정 2016-04-14 오후 8: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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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과 문세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개그맨 유민상, 문세윤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이색 시구·시포·시타에 나섰다.

세 사람은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 전 넥센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김민경은 포수를 맡았으며 문세윤은 타자, 유민상을 투수로 변신했다.

‘먹부림’ 강자 세 사람 가운데 유민상은 시구포즈를 취하며 빵을 입에 물어 ‘시빵’을 선보였다.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은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신개념 먹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유민상·문세윤·김민경, 이색 시구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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