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올라간 은행채(무보증 AAA) 5년물 금리는 지난 5일 기준 2.418%를 기록해 지난달 말(10월 29일 2.656%) 대비 0.238%포인트 하락했다. 10월 평균치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이번주 들어 다소 안정된 모습이다. 국채 3년물 등 장기 채권 금리가 안정화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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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1월 둘째주 대출 금리는 전주와 달리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권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률에 대한 한국은행의 우려가 높아 내년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면서 “각 차주들은 부채 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고시되던 은행들의 대출 금리도 크게 올랐다. 이들 은행의 금리는 전주 은행채 금리에 따라 결정된다. 지난 월요일이던 11월 1일 전주 금리가 급등하면서 이날(11월 1일) 고시된 고정금리 대출 금리는 0.2%포인트 뛰기도 했다. 대출자들이 보기에는 하루 사이에 0.2%포인트 널뛴 것이다.
여기에 각 영업점에서 재량껏 부여하던 우대금리도 철폐·축소되면서 대출자들이 체감하는 금리 상승 폭은 더 컸다. 비록 비중은 적지만, 고정금리 대출 금리가 6% 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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