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를 겨냥한 유망 창업아이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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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포토스티커샵, 관리 간편하고 인건비 없어
  • 등록 2010-08-17 오전 11:16:29

    수정 2010-08-17 오후 6:36:5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44%의 시청률을 올릴 수 있었던 건 추억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사람들은 김탁구의 도전과 모험을 통해 현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한다.

드라마 내용 중 이색적인 장면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스티커 사진 촬영`이다. 오래 전에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아이돌 따라잡기`에 관심이 많은 10~20대들을 겨냥한 차별화된 스티커 사진숍이 다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얼짱 포토 스티커샵 부스

신개념 스티커 자판기 브랜드인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새로운 기술과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티커사진 전문점이다.
 
초기 투자비용만 있으면 관리가 간편하고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국내는 물론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스티커사진기를 수출해 온 (주)대승인터컴에서 만든 스티커사진 전문브랜드다. 현재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가진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동종업계에서 독보적이라 불리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가맹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의 장점은 단조로운 스티커사진이 아닌 촬영 모드별 다양한 기기를 마련했다는 것에 있다. 예전엔 단순히 내부 조명 앞에서의 포즈에 따라 사진의 완성도가 결정됐지만, 포토스티커샵에서는 어떤 포즈를 취해도 `연예인급` 으로 나오도록 기기가 설정돼 있다.

사진을 촬영하는 부스와 사진에 다양한 꾸미기를 할 수 있는 데코레이션 부스를 별도로 구분해 고객 회전율을 높였다. 펜을 사용해 손으로 글씨를 쓸 수 있고 일러스트 또한 손으로 그린 듯 생생해 스튜디오 촬영과 포토샵 수정의 강점을 고루 갖춘 셈.

60여개 배경을 가진 `러브스타`, 2대의 카메라로 45도 얼짱 각도를 찍는 `스타캐스팅` 등 연령대별 취향에 맞는 기기가 준비돼 있어 고객 수요층이 넓다. 특히 촬영한 사진을 블짱 블로그(www.blzzang.com)에 실시간으로 업로드할 수 있어 10~20대 여성들의 반응이 좋다. 아기자기하고 경쾌한 실내 인테리어와 가면과 가발 등 소품이 많은 점도 여느 스티커샵과 다른 점이다.

얼짱 포토스티커샵 관계자는 “제빵왕 김탁구 방송 이후 스티커 사진을 찍는 고객들이 늘면서 창업 문의도 덩달아 늘었다”며 “스티커전문점 하면 국내 최고를 자부하는 기술력과 영업지원으로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고객이 직접 사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따로 들지 않는다. 또한 수익금 대부분이 현금으로 들어와 투자형 창업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의 창업설명회는 26일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 의]      02-2637-4467

[홈페이지:]     www.ur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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