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에르고베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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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기띠 전문 브랜드 에르고베이비는 신제품 엠브레이스 소프트 에어메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엠브레이스 소프트 에어메쉬는 생후 첫날부터 12개월까지 사용하는 신생아 아기띠로, 입체 아기띠의 안전함에 소재의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 제품에 적용한 소재는 에어메쉬와 에어레이트 핀도트 원단으로 아기와 보호자의 체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소프트한 감촉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보호자별로 여러 개의 아기띠를 준비하거나 사이즈를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에르고베이비의 모든 아기띠에 적용된 M 포지션이 가능해 신생아의 고관절 형성에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하다.
 | | (사진=에르고베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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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베이비 공식수입원 ㈜스엔코 관계자는 “엠브레이스는 기존 조끼처럼 입거나 몸에 두르는 방식의 아기띠의 엉덩이 빠짐에 대한 불안함과 아기가 자랄수록 느낄 수 있는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했다”며 “입체 아기띠의 안전함과 소재가 주는 부드러움으로 끝까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엠브레이스 소프트 에어메쉬는 4월 1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쇼핑 채널에서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