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금강변에서 ‘사람 머리뼈’ 발견…“백골 상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금강 수변서 시민이 경찰 신고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 발견해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 의뢰”
  • 등록 2026-01-25 오후 5:31:24

    수정 2026-01-25 오후 5:31:24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세종시 금강.(사진=연합뉴스)
25일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1분께 세종시 장군면 일대 금강 수변을 지나던 한 시민이 수상한 모양의 뼈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발견된 장소는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하천 부근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추가 수색은 하지 않고 있다”며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