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건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지난해엔 총 3만 2000여 명 외국인 관광객이 무더위 쉼터를 찾았다. 쉼터 내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각종 이벤트엔 총 1만 20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더위 쉼터는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많이 찾아 인지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서울 시내 주요 관광거점 8곳에 설치, 운영한다. 대상 시설은 청계천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와 명동 관광정보센터 외에 광화문과 고터세빛, 동대문, 이태원, 종로, 서초 관광안내소(센터)다.
단순 휴식과 정보 제공 외에 서울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와 명동 관광정보센터에선 음료 증정 이벤트와 함께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머지 6개 관광안내소도 서울 관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줄 SNS 팔로우 이벤트를 운영한다.
서울관광재단 관계자는 “무더위 쉼터는 폭염 속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만의 환대 서비스”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계절형 관광 편의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토]고지우,홀 방향을 보며 놓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500534t.jpg)
![[골프IN화보]'제33회 송암배'윤채연,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로 완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645t.jpg)
![[포토]말복, 삼계탕 먹기 위해 줄 선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161t.jpg)
![[포토] 안중근의사 환수 유묵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300853t.jpg)
![[포토]초고가 집중 강남 '술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201043t.jpg)
![[포토]국토위, '허리숙여 인사하는 김윤덕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50t.jpg)
![[포토]코스피, 45.87P 오른 6345.53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39t.jpg)
![[포토]홈플러스 is BACK](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339t.jpg)
![[포토]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062t.jpg)
![[포토]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한병도-한정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087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