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th 청룡]임시완, "'미생' 촬영하며 스태프의 노고 알게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2-17 오후 6:04:38

    수정 2014-12-17 오후 6:04:38

임시완 이성민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미생’ 커플이 영화제를 달궜다.

배우 이성민과 임시완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스태프 상 시상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 미니시리즈 ‘미생’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등장에 환호성이 터졌다.

이성민은 “내가 남자랑 커플을 많이 했다. 기분은, 네가 더 잘 알 것 아니냐. 그래, 안 그래”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어 시상 부문에 걸맞게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도 빼놓지 않았다. 임시완은 “우리도 ‘미생’ 촬영을 끝냈다. 정말 많은 곳에서 수고하는 스태프의 힘을 나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청룡영화제는 영화 ‘변호인’이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 총 10개 부문의 후보로 올랐다. ‘명량’과 ‘끝까지 간다’는 나란히 7개 부문의 후보가 됐다.

‘해무’는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상, 촬영조명상 등 6개 부문에, ‘군도: 민란의 시대’와 ‘수상한 그녀’는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신의 한 수’‘제보자’ ‘해적: 바다로 간 산적’‘한공주’는 4개 부문, ‘인간중독’, ‘타짜- 신의 손’은 3개 부문, ‘공범’, ‘나의 독재자’, ‘우아한 거짓말’, ‘족구왕’은 2개 부문,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도희야’, ‘마담 뺑덕’, ‘집으로 가는 길’, ‘친구2’는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