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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김치간은 미국 CNN과 글로벌 매거진 엘르데코(ELLE DECOR) 등 해외 유명 매체에서 한국 대표 식품 박물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식품 박물관으로 이름을 알려 왔다. 또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국내외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고객들에게 알려지면서,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전파하는 대표 K컬처 체험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외국인 관람객들도 ‘김치에 이어 다른 한국 음식들에도 관심이 생겼다’, ‘뮤지엄김치간에서 체험한 김치를 귀국해서 또 만들어 보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뮤지엄김치간은 향후 외국인 대상 콘텐츠들을 지속 확대해, 내년 누적 외국인 관람객 10만명 돌파와 대표 K컬처 체험 공간 입지 강화까지 이뤄낼 계획이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한국의 대표 문화인 김치와 김장 문화를 8만 명이 넘는 외국인들에게 알려온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대상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대표 K컬처 체험·전파 공간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민간외교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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