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페라가수 폴 포츠[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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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컬투가 폴 포츠에게 강한 독설을 날렸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페라가수 폴 포츠와 허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전 세계가 기립박수를 친 천사의 목소리”라고 폴 포츠를 극찬했지만 이내 깐죽 본색을 드러냈다.
DJ 컬투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하는 폴 포츠를 향해 대뜸 “얼굴 커요”라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이어 “We are same size(우리 같은 머리크기)”라는 말도 덧붙여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폴 포츠는 지난 2일 자신의 스토리를 다룬 영화 ‘원 챈스’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