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엘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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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매거진 ‘엘르’가 가수 겸 연기자,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사랑에 흔들리는 재벌 2세 ‘창수’ 역을 맡아 호평받은 박형식. ‘엘르’ 동행한 해외 화보 촬영지로 파리를 선택한 그는 “유럽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파리에 도착한 순간부터 골목이며 건물이며 모든 것에 반했다. 그 자체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박형식은 이번 화보에서 니트 스웨터와 카디건, 코트 등 시스템옴므 F/W 시즌 의상들로 모던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소화하는 등 눈에 띄는 비주얼로 어딜 가나 현지인들의 관심 어린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파리에서 돌아오자마자 ‘삼시 세끼-어촌편 촬영을 위해 만재도로 향하는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박형식. 연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즐겁다는 그는 특히 이번 드라마 ’상류사회‘에 대해서 “한 단계 도약한 느낌이다. 한가지 색깔만 있는 줄 알았던 박형식이 다른 색깔을 보여줄 수 있었던 소중한 작품이다”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기 병사’에서 내일이 기대되는 차세대 연기자로 도약한 박형식과의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0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