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뉘르부르크링에서 포르쉐 911을 꺾은 2017 혼다 시빅 타입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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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4-27 오전 8:56:04

    수정 2017-04-27 오전 8:56:04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혼다가 개발한 고성능 콤팩트 모델, ‘2017 혼다 시빅 타입 R’이 뉘르부르크링에서 포르쉐 911보다 빠른 랩타임으로 ‘전륜구동 최속’의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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