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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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오후 2시부터
김포~제주·광주..총 12편
총 2492석 추가 공급
  • 등록 2019-12-30 오전 9:28:52

    수정 2019-12-30 오전 9:28:52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020년 1월 7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12편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2492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해 귀성객과 귀경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더욱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확약 된 좌석은 항공권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으면 더 많은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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